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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시작됐습니다. 소득 하위 70%라면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. 하지만 의외로 자신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아 받지 못한다는 하소연도 여기저기에서 올라오네요. 혹시라도 자신이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봐 신청 자체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확인이라도 먼저 해보는 건 어떨까요?
지금 신청 안 하면 최대 25만원을 그냥 날리는 겁니다! 소득 하위 70%라면 이미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인데, 사용처와 기한을 몰라서 못 쓰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. 8월 31일 자정이 마감이니 지금 바로 확인하고 한 푼도 남기지 말고 다 쓰세요.
지원금 자격조건 한눈에 확인
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소득 하위 70% 국민을 대상으로 18일부터 지급됩니다. 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 주민은 10만원, 비수도권 주민은 15만원을 받으며, 인구감소지역 일부 주민은 최대 25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.
앞서 1차 지급(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·한부모가족 대상, 45~60만원)을 신청하지 못한 분은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함께 접수하면 됩니다.
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방법
온라인 신청
정부24 또는 각 지방자치단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 가능합니다. 공인인증서(공동인증서) 또는 간편인증(카카오·네이버·PASS 등)을 준비해두면 5분 내로 신청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.
오프라인 신청
주소지 관할 주민센터(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)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신분증(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)만 지참하면 되며, 고령자나 디지털 취약계층은 방문 신청이 더 편리합니다.
지역사랑상품권 수령자 추가 혜택
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수령한 분들은 공공배달앱 직접결제도 가능합니다. 일반 수령자는 배달앱 사용 시 반드시 '만나서 결제(대면결제)' 방식으로만 사용해야 하니 주의하세요.
지원금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
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, 서울 시민이라면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자유롭게 쓸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.
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 기본 사용처로, 전통시장·동네마트·식당·카페·의류점·미용실·안경점·학원·약국·편의점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.
주유소와 LPG 충전소는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름값 부담을 줄이는 데도 적극 활용하세요. 대형마트 내 입점한 소상공인 임대 매장(이마트 계열 약 990곳, 롯데마트 900여 곳)에서도 사용되니 꼼꼼히 챙기면 지원금을 알뜰하게 소진할 수 있습니다.
실수하면 못 쓰는 사용 함정
사용처와 사용 기한을 잘못 알고 있으면 지원금을 그대로 날릴 수 있습니다. 아래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한 푼도 남기지 마세요.
- 8월 31일 자정이 사용 기한 마감입니다. 이후에는 잔액이 소멸되니 기한 내에 반드시 모두 사용하세요.
- 온라인 쇼핑몰·대형마트 직영 매장·백화점·유흥·사행업종과 키오스크(PG 결제 시스템 사용 매장)에서는 절대 사용 불가합니다.
- 배달앱은 '만나서 결제(대면결제)' 방식만 허용되며, 앱 내 온라인 결제로 주문하면 지원금 사용이 불가하니 결제 방식을 꼭 확인하세요.
지역별 지원금액 한눈에 비교
내가 사는 지역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집니다. 아래 표에서 지역 유형을 확인하고 본인이 얼마를 받는지 먼저 체크하세요.
| 지역 유형 | 해당 지역 예시 | 지원 금액 |
|---|---|---|
| 수도권 | 서울·경기·인천 | 10만원 |
| 비수도권 | 부산·대구·광주 등 일반 지방 | 15만원 |
| 인구감소지역 | 정부 지정 인구감소지역 | 최대 25만원 |
| 1차 미신청자 (기초수급·차상위·한부모) | 2차 신청 기간 내 함께 접수 | 45~60만원 (1차분) |
고유가피해지원금 지원대상 탈락했다고요? 이의 신청 자격도 확인하세요
고유가피해지원금 지원대상 탈락했다고요? 이의 신청 자격도 확인하세요
이의신청 기한을 놓치면 받을 수 있었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영영 사라집니다. 지원금 탈락 통보를 받았다고 포기하지 마세요. 이의신청이 가능한 경우를 정확히 알고 3단계만 따라 하면 뒤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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